개성공단 의 재가동과 의문의 살인사건.
소설 제3도시
#장르소설 #추리소설 #제3도시
도시는 도시지만 제3의 도시니까새롭고 독특하면서도 이질적으로 만들어진 도시일까.
소설 제3도시차례를 봐주세요.1. 의뢰 2. 낯선 땅에서 3. 폭풍 속으로 4. 남과 북 - 첫째 날 5. 행적 - 둘째 날 6. 진실 - 셋째 날 7. 추방
#의뢰. 뭔가 의뢰를 받은 것으로 사건이 시작되는 것 같군요.
#낯선 땅에서 제3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목차입니다.
#폭풍 속으로.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과 북 #행적 #진실 3일간 남과 북에 관련된 어떤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기 위한 행적에 대한 내용일 것이다. 짐작을 해보세요.
#추방. 네? 추방이 마지막 목차네요.단어로 보니까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재밌어질 것 같은데 끝이네요.
궁금합니다
궁금하면? 오백원! 말고 읽어봐야지^^
소설 제3도시새로 집권한 정권은 폐쇄됐던 개성공단을 재가동했다. 이 때문에 개성공단의 존재는 뜨거운 감자가 됐다.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토지와 인력이 결합해 남북경협사업의 일환으로 북한 개성시 목동리 일대에 개발된 개성공단. 여기가 제3도시인 것 같아요.이 안에서 뭔가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제삼도시#헌병 수사관 검정색 #노스페이스 점퍼에 바지 차림
뭔가 사건에 관련되어 보여요
소설 제3도시북한 #정보원 #노스페이스 점퍼 차림
이 친구를 유심히 봐야 돼 생각합니다.-저의 이 생각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요?^^-
소설 제3도시서울에서 불과 1시간 떨어진 곳에 남북이 만나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는 얼굴이었다.]
사건을 종결지은 후의 가벼운 마음이 저 글에서 느껴집니다.그러면서 보통 사람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이 경험한 새로운 도시에 대한 생각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주인공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현재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2016년 이후 개성공단 가동이 중단되고 폐쇄된 상태죠.-
#1년후. 아, 이것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소설 제3도시생각이 있으면 남쪽으로 내려온다.농담이 지나치네."나도 그게 농담이었으면 좋겠어."
굳은 표정의 오재민 소령이 사라지자~
그냥 농담이 아니라 소망 농담인 줄 알고 읽다가 굳은 표정의 오재민 소령~에게서 '뭔가 있구나'를 느꼈어요.소설 제3도시
소설 제3도시는 남북한이 만나는 개성공단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곳곳에 복선이 깔린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시선을 그쪽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하지만 자꾸 반전이 거듭됩니다.
살인자는 교묘하게 남북 사이에 숨었다. 살인 그 자체보다 그 영향을 감추는 데 주력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블랙박스와 CCTV가 없어서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사는 이 이상한 도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개성공단이라는 극히 신중한 제3도시에서 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은 누구일까요? 또 제3도시에서는 사건처리를 어떻게 할까요?
이 리뷰는 책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