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의 원리를 활용해 두어야 한다"
3D 프린터! 뉴스에서 신문에서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널리쓰여도원리나활용분야를정확하게모르는분들도많아요.이번에는하나하나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3D 프린터는 정확히 말해서 플라스틱을 녹여서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도구입니다.출력하는 대상을 모델링한 후 이를 플라스틱을 녹여 원하는 모양으로 제작하는 원리입니다.
이 방법도 다양한데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FDM방식과 SLM방식이 있습니다.
FDM 방식은 플라스틱 끈, 즉 필라멘트를 녹여 길게 짠 뒤 원하는 모양으로 한 칸씩 쌓는 원리입니다.이와 반대로 SLM 방식은 액체 상태의 플라스틱을 굳혀 물건을 출력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은 원리도 각각 다르고 단가나 난이도도 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3D 프린터들은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우선 실생활에서 필요한 각종 부품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우리의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계는 부품의 수도 많고 고장도 용이합니다.이럴때집에3D프린터가있는경우인터넷으로그도면을다운받아서집에서편하게출력할수있습니다.부품을 사는 비용이나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 기업의 시제품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내부구조가 아닌 외형의 디자인만을 간략하게 공개하고자 했을 때, 3D프린터로 편하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일은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것보다 해당 업체에 출력만 맡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D프린터의 원리와 활용법을 간단하게 배웠습니다해당 산업이 발전하고 있으니 우리도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