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여행 3일째 : 오사카 유 니버살 스튜디오
오늘은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다!! 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는 날!
출발하기 전에 꾸미기는 필수 쥐ㅋㅋㅋㅋㅋㅋ 부인은 머리 땋고 모자 쓰고 기분 UP! 텐션 UP!
즐길 준비 완료! 그리고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가는 길~ 이미 이때부터 쉬는 오사카가 처음도 아닌데 부인은 가는 곳마다 아삭아삭~
계속 걷다보면 기다리던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나와 ㅋㅋㅋ 나는 이때부터 이제 동심의 세계로... 후후후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구에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스튜디오에 있는 캐릭터숍, 인테리어숍, 식당 등의 기념품관이 있어 들어갈 때, 외출 시 아쉽게 기념품을 구입하지 못할 경우 유용하다.후후후후계속 지나가다 보면 그만 대망의 포토존이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따라 유독 유니버셜 지구본 근처에 안개를 맞아서 사진 찍기가 힘들었다.와이프가 어떻게든 이건 꼭 찍어야 된대많은 사람들을 물리치고 기다린 끝에 소중한 컷을 찰칵!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가장 ~~~ 궁금하고 보고 싶었던 캐릭터중 첫번째! '미니언즈' 미니언즈 기념품 가게에서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미니언즈가 달려있는 펜과 팝콘통을 사왔다.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내 서재에 앉아 있는 미니언즈 팝콘 통삼총사 중 한 명이 이날 입양을 왔다. 그리고 추가로 에어팟에 끼우려고 산 미니언즈 고리! 너무...쿠쿠쿠
우리가 갔을 때는 미니언즈로 가. 같은 것이 잘 만들어져 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한가운데에 미니언즈 파크가 있었다..덕분에 매우 사랑스러운 미니언즈를 많이 보았고, 정말 좋아했다.부인의 얼굴에서 진정한 행복이 느껴진다.ㅋㅋ(또 이쁘다..))
우리의 미니언즈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배가 너무 고파서 레스토랑에 들어갔는데 미니언즈 메뉴가 있는 것이었다! 오예오예 입양된 미니언즈 팝콘 캔과 함께 미니언즈 햄버거를 주문했다.너무 귀여웠어하지만 맛은... 그냥 그랬을 뿐이니까
부족한걸 뒤로한채.. 우리는 스파이더맨 놀이기구 타러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소망이다.wwwwwwwww.
다음에 탄 놀이기구는 쥬라기공원~30대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어린 시적 공룡들의 이름을 외우면서 본 영화 실제로 놀이기구를 타고 지나가다 보니 제법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 공룡들이 물을 토하고 날아가서 재미있었다. 저희 놀이기구는 액티비티 위주가 아니라 약간의 재미가 있었다. (웃음)
계속 걸어가자 우리가 기다리던 대망의 해리포터 놀이기구 구간이 나왔다해리포터... 너무 재밌게 봤지 않나지나가다가 나무에 부딪혀서 박혀있는 차..이건 해리포터 2탄에 나오는 장면이야. 부인은 뛰어가 빨리 사진을 찍으라고 자세를 먼저 잡는다.나는 도비다... 짤랑짤랑
꺄... 웅장한 호그와트!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정말 일본 리스펙트 할 건 해야 할 것 같아!우리나라도 좀 본받아라. 스토리가 있어야 성공한다!!!!
폴리주스를 마시고 있는 요정, 해리포터에 나오는 신기한 장난감 가게, 지팡이 가게, 부엉이 가게 등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 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아내와 나는 동심의 세계에 온 것처럼 1시간 정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wwwwww.
날씨가 추워서 해리포터가 매고 있던
머플러도 GET! 했다.그땐 계약하고 계속 묶었는데 ㅋㅋㅋ 근데 한국오면 안 묶여..(영화에선 싱거웠는데 막상 일상생활에서 달기에는 좀 안맞아..) 색이 보라색 ㅋㅋㅋ
머플러도 GET! 했다.그땐 계약하고 계속 묶었는데 ㅋㅋㅋ 근데 한국오면 안 묶여..(영화에선 싱거웠는데 막상 일상생활에서 달기에는 좀 안맞아..) 색이 보라색 ㅋㅋㅋ
해리포터의 포비든저니 어트랙션은 바로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메인이었던 www 디멘토가 뛰쳐나와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데 몰입감이 상당했다.마치 내가 해리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너무 웃겼어후후후후스튜디오에서 나오려는데 갑자기 불꽃놀이가 여기저기서 터지는 운좋게 그날에는 엄청나게 큰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었다.우린 너무 피곤해서.. (체력방전) 불꽃입구만 보고 나왔어.. 나가는 길에 쿠키몬스터 만나서 와이프는 또 졸졸 따라가고 있어 ㅋㅋㅋ 사진한편 찍어줬어. 난 도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매장인지 기억이 안 나 너무 맛있었어일본라면은 뭔가 특유의 기름기와 맛이 있지만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 난 나쁘지 않았어생보리 한잔 마시고 숙소로 돌아가 사진을 보면서 이번 여행을 떠올려 보았다. wwwwwwwwwwww.
오사카는 몇 번 와봤지만 역시 여행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해야 만족할 수 있는 것 같고 3박 4일의 도비 생활도 끝났다.다음에는 일본 어디로 가볼까? 궁금하다 와이프랑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블로그는 계속한다앞으로도 리뷰 계속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