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직원은 정말 좋아 랄까?
도서관 직원은 정말 좋아 일까.여러분이생각하는편한직업에는어떤것이있을까요? 저는 옛날에 어릴 때 도서관 사서가 정말 쉬울 줄 알았는데요. 매일 앉아서 책을 빌리는 사람, 반납하는 사람 체크하고 가만히 앉아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도서관에 취직을 하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한번씩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정말 쉽지 않거든요. 제가 친구들에게 물어본 도서관 직원들에 대해서 여러분께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직원이면 참 좋을까?먼저, 도서관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대학에서도서관학,문헌정보학을전공하는방법또는준서사자격증을취득하는방법이있는데요."자격증의 경우 사서교육원에서 발급받는데, 부산여자대학교, 계명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이 유명하며 학기당 250만원 정도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자격이 있다고 해서 취업이 바로 되는 건 아니지만 사서는 공무원인데 서울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1,640명 중에 공무원은 468명, 비공무원은 172명이라고 합니다.
또, 직장생활 만족도는 42.6점으로 50점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3교대를 하는 간호사보다 더 낮은 수치입니다.
그 이유는요? 바로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실제로 하고 있는 것의 차이 때문에 생긴다고 하네요. 보통 사서라면 책 추천, 반납, 대출 등의 업무를 생각하게 되지만 실제로는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업무를 담당한대요.책이 새로 들어오면 분류해서 수납해야 하고, 또 반납받은 책을 다 놓고 청소, 관리 등을 하다 보면 업무가 정말 많습니다.
또책의이상여부도관리해야되고요,수납을다하고필요한책을찾아서주문하는사무업무도하다보면일을하는데열중한대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대졸 학력 있는 사서가 1년차 월급이 182만원, 3년 미만은 192만원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일은 열심히 했지만 들어오는 수입이 200만원이 채 안 되기 때문에(3년이 지나고 200이상) 일할 의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의 4~5년차에 그만둔다고 하네요.
이번 시간에는 도서관 직원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역시 모든 일은 힘들지 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