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선글라스 딱 질릴 정도로 민감한 브랜드 발견
년 계절과 계절의 간격이 짧아지고 특정 계절은 길어지는 등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애매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다 온난화와 관련이 있다는 건 언론이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지내고 있는 했을 때 자외선이 너무 강해서 명품 선글라스는 잘 갖고 다니더라고요조금만 걸어도 피부가 금방 타는 것은 물론 눈 자체에서도 피로감을 느꼈습니다.
귀국 후 해가 지날수록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는 걸 실감할 수 있는 건 아마 이때의 경험 덕분일 거예요.
단순히 브랜드 선글라스가 패션 아이템이나 유행을 가장 민첩하게 읽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자외선 차단을 잘 해주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매년 여름 유행에 맞게 고르기 위해서는 면세 기회가 아니면 저처럼 지갑이 얇은 직창인은 좀처럼 할 수 없거든요.근데 그거 알아요? 일반 안경테도 렌즈 부분이 두껍게 들어가는 뿔테 같은 거면 자외선 차단 알을 따로 넣는다고 들었어요
이런 방법도 있고 저런 방법도 있지만 어쨌든 패션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난 지 오래된 제품이라 유행에 가장 적합해 보이는 로헤이드 마레라는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도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찾아보니까 이미 패션으로 외골수들은 다 아는 곳이었어요
저도 알고 나서는 가격대비 퀄리티도 좋고 유행하기에도 너무 딱 좋아 여기저기서 잘 모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들 자신도 모르게 브랜드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이왕이면 제가 제대로 마음에 들어 명품 선글라스 못지않게 만족스럽게 끼고 있는 걸 선수를 쳐서 제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었어요
제가 마레01을 고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패션이라는 게 아이템전이잖아요유행을 놓치지 않으려면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당연히 익혀야 할 소양이죠.
원형 동그란 프레임의 유행이 휩쓸고 있어 예전처럼 아주 작은 크기의 안경알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정도 각이 진 라운드가 점점 유행하는 흐름이 보였어요.원래 유행이라는 게 돌고 돌아 결국은 클래식함으로 귀결되는데 로헤이드가 보여주는 맛들이 바로 그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어려서부터시력이안좋아서여러안경테를통해서왔고그때에야패션이라생각보다는교정제품으로소모가됐는데조금커서보니제인상을가장예쁘게해주는요소가안경이었어요.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다 보니 종이 한 장 차이의 미묘함이 모던함을 만들 때가 많았습니다.
보통제가접하던프레임은해외브랜드였고,그래서인지이브랜드를처음접했을때모든프레임이조금과장하면원래제가쓰던아이템처럼달라붙어서조금이상하더라고요.
근데 이유가 하나였어요
브랜드 선글라스도 쓰다 보면 얼굴형에 따라서 분위기를 당연히 많이 타고 가끔은 계란이 너무 커서 한 번만 쓴다는 마음으로 카드를 뽑곤 했는데 이걸 착용해보면 알게 되더라고요.보통사진으로보는것보다 실물이 약100배는 이쁜데 제가 보는시점을 사진이 다찍어주지않아서 아쉽네요ㅠㅠ
하지만 마레는 그 한 장의 차이를 너무나 적절히 취한 탓인지 그 견고함이 모던함과 클래식함으로 인상에 남습니다.
착용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두 가지만 고르시면 하나는 핏이고 다른 하나는 인상에 녹아든 클래식함일 정도입니다.유행이 휩쓸고 있을 때도 이런 네모 라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는데 유행이 돌아오고 나니까 알겠더라고요
왜 이런 클래식함을 추구했나요?
솔직히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직접 구해서 착용해보는게 제일인거같은데 실물이 100배정도는 더 클래식하고 아름답다는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브랜드가 명품 선글라스라고 추천을 받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여기처럼 구성품까지 완벽하게 명품인 곳을 두고 굳이 보세를 고집할 필요도 없죠.
가격적인 면도 합리적이라고 했잖아요.카드에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로헤이드라는 브랜드가 서 일일이 소문의 중심이 되는 걸 보면 먼저 접할 수 있어 다행이고, 빨리 더 유명해지고 모던함이 그대로 담긴 라인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아픕니다
숨겨두고 저만 알고 싶을 정도로 소중한 브랜드이지만 제가 느꼈던 상냥함을 다른 분들도 알고 많은 사랑을 받으면 그만큼 예쁜 맛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ㅋ강렬한 자외선 때문에 제 눈의 피로감을 조금씩 덜어주는 건 웬만하면 제대로 된 걸 구입하세요
장담하건대 앞으로 더욱더 이 브랜드를 많이 보게 될꺼에요! (웃음)
나중에 알고 아쉬워하지 마시고 지금이 딱 좋은 때라는 걸 깨달으셨다면 링크를 통해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제 안경 존을 여기가 점점 점령하는 이유가 있거든요.
https://bit.ly/3fzDHQ8
직접 사용해보고 사실대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