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 아름다운 장소 쥬리사쿠라나미키 하토 섬진강 매화마을 광양 취소되었다 축제 꽃은 핀다!
봄꽃축제, 2021년 3월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광양매화축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되었습니다. 1년을 기다렸는데 아쉬워서 혼자라도 매화 만개 감상하러 갔죠.예전에는 단체관광객버스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서 자가용 이용이 많아요.축제는 취소됐지만 다녀오니 좋은 동선은 하동 섬진강 화개시장 청매실농원 홍쌍리농원과 나도 차량으로 이동했지만 광양 매화마을의 지난해와 다른 풍경을 보고 축제 취소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했다는 점.
2월과 달리 기온이 부쩍 올라 3월 섬진강 벚꽃 십리 벚꽃 길 곳곳에서 봄소식이 들려 저도 더 늦기 전에 봄기운을 느끼기 위해 홍매화 예쁜 곳을 다녀왔습니다.시기를 맞춰가다보면 만발한 꽃을 볼 수 있는데 질 때가 아니라 타이밍이 좋았습니다.근처로 가도 좋지만 이왕이면 예쁘고 보기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서 유명하다는 하동 섬진강을 갔어요제주도만큼은 아니지만 섬진강을 따라 달리면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날씨도 좋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기분 좋게 해줬어요.여기 저기서 많이 볼 수 있는 매화들이 달리면서도 눈에 많이 띄었어요.제철 음식을 먹어야 하듯 그 계절에 볼 수 있는 꽃은 이렇게 찾아서라도 보는 편인데 보러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너무 유명한 관광지라서 그런지 주차장도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마을 아래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두고 걸으면서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그렇게 급한 분은 아니고, 어린이나 노인분들도 함께 와서 돌아다닐 수 있거든요.마을로 돼 있는 곳이라 사람이 다 사네요.그래서 장독대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며칠 전 비가 와서 그런지 물 사이로 보이는 홍매화가 한 폭의 수채화 같았어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예쁜 걸 보면 영감을 받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보니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십리벚꽃길의 흰색과는 달리 선명한 매실의 빨간색은 더 돋보입니다멀리서 봐도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꽃이니까 향기도 배여서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요.홍매화 예쁜 장소 하동 섬진강 매화마을
광양매화마을 가는 길인데 길 끝에서도 조금씩 매화를 볼 수 있어요 역 주변과 곳곳에서 방역이 완벽하게 이뤄졌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춘객들이 눈부시다. 저랑 같은 생각으로 나오신 분들이 많아요홍매의 아름다운 곳에서만 말이지 구, 마을을 둘러싸고 있었으므로 이 장소만의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조용하고 정감이 느껴지지만 여기 있으면 더 마음이 편해지고 없던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았어요.하동십리벚꽃길 섬진강 매화마을은 늘 꽃피는 봄이 아니더라도 다른 계절에 찾는 색다른 매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벚꽃은 팝콘이 튀는다고 하지만 매화는 봄을 알리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이 시기에 빨리 피기 때문에 시작만 알리는 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짤로 많이 남기고 싶은 것도 있어요.섬진강 매화마을 오르막길만으로 없어 걷기 편한 평지도 있습니다.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돌담길도 보이고 나무들이 많이 뻗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기분탓이겠지만공기는맑은것 같고사람이왜자연과함께해야하는지에대해다시생각하게되는순간입니다.노을에 하얀 꽃이 물들면 노랗게 보일 수도 있어요홍매화 명당 근처에 구례 산수유 마을도 있지만 하동 섬진강 매실마을 광양 두 곳을 코스로 삼아 들르는 일이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매화, 벚꽃 피는 시기가 비슷해서 그런가 봐요홍매가 분홍색에 가까워서 색감이 정말 예쁩니다.사진을 찍었을 때에도 선명하게 찍혀 있어서 인생 사진을 남기는 것도 좋았습니다.평소에사진을찍지않는사람도이곳에오면휴대폰을꺼내서사진을찍도록한다고합니다.광양매화마을 색깔도 그렇지만 생김새가 굉장히 아름답지 않습니까?펼쳐져 있다기 보다는 정돈되어 있는 형태로 작고 귀여운 느낌도 있었습니다.꽃이 정말 특이하게 계속 보고 있으면 사람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화가 나고 우울하기도 하지만 형형색색의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광양매화마을이 드문드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도 쉽게 둘러볼 수 있다.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명소가 여러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서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었어요.하동매화마을 전체를 뒤덮고 있는 꽃들이 봄이 왔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집에 있으면 모르는 사실이 밖에 나오니까 눈에 들어와서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을 때는 가볍게 산책하러 오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광양매화축제의 취소는 아쉽지만 축제가 열렸다면 화개장터에 많은 사람이 모였을 호박사탕을 파는 품바공연장. 날씨도 따뜻하고 봄날은 원기 왕성한데 조금은 쌀쌀했지만 전 그래도 즐거웠어요.광양매화축제 #매화꽃 #매화를 볼 수 있는 곳. 청매실 농원 매실나무 10만 그루를 심어 매실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섬진강이 보이는 추비산이 멀리서 보이고 청매화 농원은 능선의 경사진 경사면을 개간해 농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선명한 팝콘같은 벚꽃이 화사합니다.하얀 우유빛 매실이 서서히 물들고 있어요.집집마다 지붕 너머로도 피고, 앞마당에도 길가에도 울퉁불퉁 정말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마을을 둘러보면 키 작은 벚꽃도 제 키를 닮으면 패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광양 매화축제 청매화 농원 곳곳에 익살스러운 조각이 세워져 심심치 않게 둘러볼 수 있다.나무에 매달린 아이가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어요. 그 뒤로는 눈꽃 같은 매화가 만발해 있네요.
지금은 매화꽃이 필 무렵이지만 조금 있으면 온천지가 하얘지겠네요.
홍매의 고운 곳으로 알려진 하동 섬진강 매실마을, 강을 따라 넘어와 좋은 구경을 하고 왔어요.사람들이 많이 가고 유명한 곳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인 것 같아요.봄의 홍매화가 만발한 곳에서 자신만의 축제를 즐겼습니다. 큰 행사는 없었지만 답답하고 한 줄기 산소 같은 느낌이 단순하지 않고 넓은 편이라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매화마을 하동에서 광양을 일주하는 데 반나절 넘게 걸렸습니다.내년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할 뻔했어요.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사리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매로 15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