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이 코스베이비 아이 암만 마크 85 COSB561
핫토이 코스베이비 아이 암만 마크 85 COSB 561
평소 iron man 피겨 하나쯤은 갖고 싶어서 마음만 가졌었는데 기회가 돼 하나 갖게 된 게 이 아이언맨 마크 85다. 보기에도 꼭 그렇게 보인다. 물론 12인치 피겨가 아니라 핫토이 코스베이에서 샀다. 가격은 2만원이었는데. 외우기 아무튼 오늘은 이거 언박싱 리뷰 짧게 올리기 원래는 눈에 불도 붙는데 건전지 넣고 시험도 해봤어! 결과는 아주 잘 들어왔어. 그러나 탈부착해 드라이버로 열었다 껐다 해야 하므로 그 후 리뷰를 쓸 때 다시 하기 싫어 불을 켜는 것은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다. 드라이버...
보다시피 얘는 라이트 업 펑션을 가지고 있다. 말 그대로 라이트닝이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밤에도 아주 귀엽게 눈 부분을 볼 수 있다.IRON MAN MARK85라는 네이밍이 적혀 있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나왔던 바로 그 바디다. 시간여행 했을 때도 그렇고 타노스랑 싸웠을 때도박스 옆면에는 이런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너무 멋있어. 금방이라도 빔이 나올 것 같은 느낌. 가분수처럼 머리가 큰 것이 특징위에는 저런 동그란 로고가 있는데 마스크가 들어있어서 딱 봐도 느낌이 나. 투명해서 안이 들여다보인다.여는 방법은 간단하다. 뒷면에는 스티커 스티커로 밀봉되어 있어, 그것을 떼어낸 후, 위에 올려 떼어낼 수 있다. 상냥하십니다이제 공개할 시간 위에 아 이안맨 마크 85 헤드 부분이 왜 이렇게 귀엽지? 머리가 너무 커 아무튼 열어봅시다 너무 쉬웠어열어봤다 겉에 패키지링과 안쪽에는 플라스틱으로 제품이 고정되어 있는 느낌 내부에는 설명서도 물론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 안쪽에여기 갇혀있는지 라 나를 잡아달라는 것 같은 느낌. 오랜 시간 이 안에 들어있으니까 이제 오픈해서 내도록 하겠습니다뭔가 플라스틱 속에서 날 꺼내달라고 귀엽게 울부짖는 그런 핫토이즈 베이비. 이것도 마블 캐릭터별로 전종을 모으면 볼 만하다.밑에는 건전지가 들어가는 홈이 이렇게 3개 파여 있다. 물론 미리 테스트를 해 봤지만 눈 부분 파트는 굉장히 밝게 들어왔어. 고장 없음그러면 이제 패키지를 뜯고 오픈을 해보기로 토니 스타크가 자신의 팔을 이용해 옆 사진을 찍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오홍이 거의 이런 생김새야. 내 엄지랑 비교해보면 대충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 두 손으로 삐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헤드 부품의 경우 마스크와 맨 머리 뒤 디자인이 이렇게 되어 있다. 곡선과 직선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모습이다. 마감도 좋은 편이다앞가슴이랑 옆줄 무늬를 보면 아이언맨 마크 85의 모습이에요아이언맨 마크 85의 모습 물론 제일 먼저 쉽게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팔 부분.이렇게 삼두 어깨 라 인이 황금색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만 기억을 하신다면 아주 쉽게 구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력적인 기체밑판도 있는데 이게 있어야 직립으로 설 수 있기 때문에 거의 필수다 뒤에는 마블 라이선스 마크가 그려져 있다. 2019년이마에 먼지가 묻어 있다. 아무튼 이정도 가격에 이런 퀄리티로 귀여운 피규어를 원하시는 분들께 cos baby 딱. 넘버링은 COSB561이다.근데 이걸 생략할까 가 소개할게! 헤드에 건전지를 넣는 부분은 뒷통수 판을 밑에서 위로 빼야 이렇게 열리는데 거기에 넣는 거야.단, 이걸 넣으려면 그 안에 있는 온오프 스위치 위에 그 박스. 소형 드라이버로 열어야 하기 때문에 도구는 필수적이다. 아니면 열기가 불가능해그 안에 넣으면 아까 그 판자 조각을 다시 붙이면 발이 딱 맞아. 뭐 켜고 싶으면 켜고 끌 때는 켜면 될 것 같아아기자기해서 방 안에 하나 두면 너무 예쁠 것 같은 핫토이 코스 베이비 아이언맨 마크 85 마스크에 불빛도 들어오기 때문에 붙이고 싶을 때 쓰면 좋습니다 물론 나는 달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는 원래의 장소에 보관해 두었다. 나중에 뭐 켜고 싶을 때 다시 넣어도 되니까. 문제없어! 토니 스타크의 마지막 슈트니까 그 상징성이나 의미가 있는 것 같아. 이따가 배틀 데미지 버전도 나올 텐데 조금만 기다려보자글사진 김덮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