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매매 소비자심리지수, 11월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16일에 국토연구원에서 발표한 11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매월 주택.토지 매수.매각, 주택임차.임대동향, 주택.토지매매가격동향, 주택.토지거래동향 등 29개 항목을 조사해 1~5월 국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다음은 최근 보도된 부동산 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 관련 보도입니다.

http://naver.me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에서 바라본 다가구주택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지난달 주택매매시장의 소비심리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하며 5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네이버.mehttp://naver.me 전세심리지수는 서울·경기 등 소폭 하락…지방은 상승(서울=연합뉴스)한 김동규 기자=지난달 주택매매시장의 소비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하며 5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울산과 naver.me, 전국 152의 기초 자치체에 의한 지역 거주 세대 6,680명, 중개업자 2,338개소를 전화로 조사합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크게 보합세, 하강국면, 상승국면으로 나뉩니다.

비율, 하강, 상승 국면은 1 단계, 2 단계, 3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하강국면지수 3단계 65미만 2단계 65~85미만 1단계 85~95미만

비율 국면 지수 약보합 95~100 미만 보합 100~105 미만 강보합 105~115 미만

상승국면지수 3단계 115~135 미만 2단계 135~175 미만 1단계 175 이상

또, 하강·비율·상승 국면을 색으로 나누어 지도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소비 심리지수를 보면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상승 국면에 있고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국은 3.5p 상승해 131.7개, 수도권은 2.5p 상승해 131.3개, 비수도권은 4.6p 상승해 131.8개였습니다.

부동산 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상승국면 3단계에 속합니다.

하강 국면→보합 국면→상승 국면→11월 주택매매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5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국은 8.7p 상승한 141, 수도권은 8.2p 상승한 138.1, 비수도권은 9.3p 상승한 1443이었습니다"

주택 매매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상승 국면의 2단계입니다.

서울 경기주택 전세 심리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방의 전세 심리지수는 상승했습니다

수도권은 3.1p 하락한 131.0입니다.

지방전세심리지수는 0.4p 상승한 126.0입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의 주요 상승지역은 세종, 경북, 울산이고, 주요 하락지역은 충남입니다"

"주택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 주택매매시장의 소비자 심리지수도 주된 상승지역은 세종, 경상북도, 울산이고, 주된 하락지역은 충청남도입니다"

임대 시장의 소비자 심리를 유발하는 울산이 138.3입니다.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금이 각각 6.64%, 6.4% 올랐습니다.

한편 부동산심리지수와 주택매매가의 전세가격, 아파트매매가, 아파트전세가격과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연구가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부동산시장별 지역별 자세한 정보는 아래 국토연구원 11월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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